잠들기 전 철학 한 줄 - 고된 하루 끝, 오직 나만을 생각하는 시간
이화수 지음 / 카시오페아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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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읽어보지 않았지만, 인용한 니체의 문구만 봐도 이 책을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철학이야말로 삶을 단단하게 만들어줄 것 같은 기대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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