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같은, 잠언같은, 그림해설서같은 문구와 회화스런 사진의 절묘한 만남을 넘어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을 흘려보내진 않았나 돌아보게했다. 부지불식간에 놓쳐버린 영혼같은 끌림과 사색의 장면들이 긴 한숨을 붙들게한다.
가볍지 않고 무겁지도 않다 그러나 소중한 여운을 준다
더 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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