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고쳐줄까? 3.5부 (총2권/완결)
허리디스크 / BLYNUE 블리뉴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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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쳐줄까?를 재밌게 봐서 구매했다. 뒷편도 있었으면 좋겠다. 처음엔 솔직히 답답해 죽는 줄 알았는데 답답해도 계속 읽게되는 묘한 중독성이 있는듯.. 막장 드라마도 왜 욕하면서 계속 보게되는 중독성이 있지 않나.. 그것같은 묘한 중독성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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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개
윤나비 / 플레이룸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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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 짧은 글 속에서도 편수가 나눠져있어서 챕터 바뀌는 부분이 교묘하게도 빈페이가 되기도 하고.. 그랬다. 아무튼 음.. 내 취향은 아니었던 것 같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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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오츠 군과 폭풍의 나날
니시하라 케이타 지음, 이윤수 옮김 / 데이즈엔터(주)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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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미묘했다. 수(인지 모르겠지만 편의상 수로 지칭합니다!)가 암만봐도 보살...ㅜ 공엄마도.. 미묘.. 근데 진짜 쉐어하우스에 사는 3명은.. 다 문제가..많아보여서..... 스포라서 적진 않지만... 암튼 전체적으로 내용이 개인적으로는 좀 미묘했던 것 같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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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요즘 부하는 난해하네요
우미노 사치 / 리체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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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인지 모르겠지만 장르를 만화로 착각해서.. 첫페이지부터 글이 나와서 당혹스러웠지만... 재미있게 읽었다. 전체적으로 무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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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굿 나잇 키스(good night kiss) (총2권/완결)
황곰 지음 / 더클북컴퍼니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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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난하다.. (내 기준으로) 큰 갈등 없이 완결까지 쭉 큰 굴곡이 없다.

 

근데 진짜 수가 눈치가 없는건지.. 첫 발정기 이후부터 늘 공과 함께 보내면서.. 그리고 자신이 힘들때 부르면 예스맨처럼 곧바로 찾아오곤 하는데 아무런 이상을 못느꼈던 걸까..?

뭐랄까 공이 계속 말하던 [너만 몰라.]... 눈치없는 수...ㅠ;

암튼간에 공도 공인게.. 같이 살아오고 수만 모르는 거 알았으면 알려줄 생각을 해야지 그냥 아무 말 없이 가만히 있던 것도 참..... 말을 해.. 말을 하라고..! 물론 말을 곧이곧대로 했으면 분명 2권분량이 아니라 단권 분량으로 초스피드로 끝났겠지만.. 뭐랄까.. 공이 수에게 [너 외의 사람은 싫어]라는 대답을 들었을 때 자신들의 사이가 뭔지 확실히 정해줬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서..ㅋㅋ

수가 거의 얹혀서 사는 입장이라 그런 걸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 것을 알았을텐데.. 공은 그냥 아무런 말 없이 곁을 채울 뿐이라.. 수가 오만 상상을 하게 만들어서.. 그러면서 수가 공을 밀어낼 때, 몹시 화를 냈다. 아니, 뭔가 관계성에 확실성을 줬다면 저렇게 맥없이 흔들리진 않았겠지 싶은게..ㅎㅎ;

 

근데 뭐랄까.. 100자평에도 썼지만.. 공네 가족이 다 계략 가족인 것 같다.. 수는 필사적으로 숨겨왔다곤 했는데 공네 엄마가 이미 눈치채고 있었다는 것도.. 그리고 아직은 피임을 해야한다며 콘돔을 쥐어준 사람이 공네 엄마라는 점도.. 또 임신이 얼른 될 수 있도록 수에게 한팩당 천만원이나 되는 한약을 먹였던 점도... 수가 임신하자마자 수를 추궁해서 수를 집안으로 데려온것도..... 까면 깔수록 놀랍다.. 게다가 수가 공의 엄마를 부르는 호칭이 [어머님] 이란 점도...ㅋㅋㅋ

 

공하고 하는 얘기 중, 애완견을 대려오는 것처럼 수에게 마음이 뺏겨 데려왔다는 그런 언급은(실제로 입으로 말하진 않고 공의 시점의 에필로그에서 그럴 것이라는 얘기만 적혀있음) 몹시 놀랐었지만.. 아 모르겠다.

 

아무튼 수가 혼자서 오만가지 생각하는 버릇만 없었으면 수가 덜 스트레스 받았을거 같긴 한데.. 그 스트레스도 어머님 출동으로 슝하고 지나가서..ㅋㅋㅋ..

암튼 읽히긴 술술 읽혔는데 공수에게 특별히 매력을 느끼진 못했고... 스토리도 딱히 생각나는 것도 없어서..

근데 왜 오메가버스가 아니었을까...?

 

아무튼 총 평을 하자면 별 특색없이 무난하게 읽기엔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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