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길래, 어떨지 궁금해서 구매했어요..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ㅎㅎ...너무 하드해요...ㅠㅠ;;
표지는 되게 상큼해보이는데...넘나 범죄같은 내용이에요..공이 수를 납치해 감금하는데... 하나씩 하나씩 조교해서 길들여갑니다.. 마약도 먹였다가 섹스로 그 중독성이라고 해야하나 그걸 옮겨가게(?) 하고.. 결국에 생리까지 해서... 아이까지 갖게되네요...ㅎ뭐랄까.... 좀.. 재탕하긴 힘들거같은 내용이에요..ㅠㅠ 넘나 공 범죄자같아요ㅠㅠㅠㅠ
음... 처음 시작은 나빴으나 그 이후 즐기게 된 수의 얘기에요.초반과 후반의 수는 몹시 다릅니다 ㅎㅎ초반에는 그냥 수동적이고 가스라이팅 당해 자존감이 낮지만.. 2년 후의 수는 아마도 메인공...으로 보이는 윤사장 아래서 나름대로 자존감을 키운거같아요.뭔가 수가 너무 영악하게 자라서 멘공 말고도 틈틈히 다른 사람과 잔거같긴 한데....ㅋㅋㅋ;;진짜 많이자랐네요...잘봤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