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냥 가볍게 읽기 좋은 소설이에요.
사건이 딱히 있거나 하진 않고, 그냥 연애를 하려면 섹스를 해야한다고? 이런 흐름에 소꿉친구를 끼어넣어 얼레벌레 진행되는 그런..? 느낌이에요.
잘봤어요 ㅎㅎ
뭔가 귀여운 느낌의 내용이었어요.
카페 사장공, 카페 알바수 조합이에요.
뭔가 공이 눈치가 백단.. 이런 느낌?
첫인상이 그리 썩 좋진 않았지만, 알고보니...! 이런 느낌으로 감정선이 바뀌는 그런 전개에요 ㅎㅎ
알콩달콩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