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작가님 소설은 어쩌다보니 대다수 구매하게 되는,, 그런 느낌이에여,,,
몇권만 더 사면 작가님 소설 다 사는 것 같은,,ㅎ
암튼 작가님 다작해주셨으면 좋겠는,,, 그런 작가님입니다.
타인에게 추천해주긴 힘들지만,, 암튼 재밌게 봤어요~
뭔가 얼레벌레 전개되는? 느낌이에요.
싼게 비지떡이라고,, 저렴한 월세에 넘어가 계약한 자취방에 귀신이 있었어요.
근데 그 귀신이 수한테 달라붙어서 수가 귀신 떼려고 무당 찾아갔다가 굿하려면 500만원이 필요하다는 말에 알바 찾다가 일당 쎈 알바 갔더니 성인용품 테스트 알바여서..
그렇게 시작하는 내용이에요 ㅎㅎ
씬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