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이 인외 캐릭터를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ㅎㅎ
다른 책을 먼저 읽어본 게 있는데, 그것도 인외공이었거든요.. ㅎㅎ
특히 뱀파이어를 좋아하시는 걸까요?
암튼 잘 봤습니다!
그냥 짧은 단편.. 에피소드...
ㅃㅃ물답게 큰 스토리는 없습니다 ㅎ
그냥 그랬어요 ㅎㅎ..
수가 찐 무심수라고 해야하나...
약간 이런 느낌이에요. 물은 물이고 강은 강이로다.. 그 티벳여우짤같은?
'그럴 수도 있지.' 라는 제목에 걸맞는 수입니다 ㅎㅎ..
그래서 좀 답답하실 수도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