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의자에서 일하지 마라 - CEO가 전하는 58가지 성공 습관
박인주 지음 / 페이퍼로드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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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의자에서 일하지 마라 라는 제목이 이목을 먼저 끌어 읽게 되었던 책이다
여기서 많은 사람들의 말과 글이 인용이 되어 깊은 인상을 주게 되었다 .
무재칠시
1)인시 -눈에 생기가 있고 힘이 있어야 한다.
2)언시 -말을 할때 부정적이고 과거에 대해서 말하는 사람보다 긍정적이고 미래애 대한 희망을 얘기하는 사람
3)화안시 -환한 얼굴로 항상 세구하고 반듯하대 머리를 빗는 사람은 밝은 안색과 편암함 부여
4)심시 -겉 모양 보다는 더 중요한것은 따뜻한 마음으로 상다방을 대하는 것
5)상좌시 -좋은 자리를 상대방에게 양보하며 배려하는 마음을 잊지 않은 것
6)신시 -누군가가 질문을 해올때 친절히 가르쳐 주고 짐이나 물건을 대신 들어주는 매너
7)칠시 -적극적이고 자신있게 남을 설득하며, 들을때도 상대방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분위기를 한층 북돋아주는 사람
무재칠시는 이 책속에 말을 다 포괄한듯 하다.

미켈라젤로가 다비드상을 조각할 시절
꼬마는 이렇게 물었다.
˝왜 그렇게 돌을 두드리고 계세요?˝
그러자 미켈란젤로는 이렇게 답했다 .
˝꼬마야, 이 안에는 천사가 들어 있어. 나는 천사를 깨워 자유롭게 해주고 싶단다 .˝
아무도 그 돌에 대해 알아주지 못할때 미켈란젤로는 한낯 돌에게 꿈을 주었고 깨워주었다.
사소한것에도 놓치지말고 그것에 의미를 부여하자는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다 .

한참 직장에 슬럼프를 겪고 버티지 못했다고 생각하면서 반성도 하지만 과거는 과거 일뿐 내일 첫 출근이고 다시 새로운 인생이 시작될것이므로 다시 밑바닥부터 시작하겠다 . 분명 또 따시 슬럼프가 온다면 이 책에 나온 말처럼 혹여 직장에 대한 불순으로 관두는 것이 아닌지 한번 더 생각하며 슬럼프를 견뎌 내야겠다 .
˝열흘 붉을 꽃도 없지만 , 꽃 피우지 못하는 씨앗도 없다.˝
씨앗이 싹이 피기위해 햇빛과 물이 필요하듯 나도 지금 주어진 첫 스타트 직장에 겸손과 열정으로 꽃을 피워 나갈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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