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가 고등학교 동창이고 고백했다 까이고 재회하는데 실제 상황과 비슷한 내용의 드라마를 찍는다는 설정이 재밌었어요 고구마없이 술술 잘읽히고 재밌었네요
작가님 캠퍼스물은 무조건 봐야죠 스토킹 다이어리는 공이 매력 쩝니다
산혁이가 세탁기에 넣고 몇번 돌리고 삶아 와야할 문란남인데 또 매력이 넘쳐요 수린이가 좋아하게 된 게 납득가능할 정도로요 글도 반짝반짝하니 문장 하나하나가 다 예쁘고 캐릭터들도 매력있어서 넘 재밌게 읽었어요 작가님 앞으로 내주실 작품들 완전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