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혁이가 세탁기에 넣고 몇번 돌리고 삶아 와야할 문란남인데 또 매력이 넘쳐요 수린이가 좋아하게 된 게 납득가능할 정도로요 글도 반짝반짝하니 문장 하나하나가 다 예쁘고 캐릭터들도 매력있어서 넘 재밌게 읽었어요 작가님 앞으로 내주실 작품들 완전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