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가끔씩 소름끼치게 무섭게 느껴지는 만화입니다 정말 은근히 무섭기도 하고 웃기기도 해서 소름이 끼치죠 전 처음 이 책 1권을 읽고 난 후 이마 이치코의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순정만화 싫어하는 제 동생도 유일하게 인정하는 순정만화가 이 책일 만큼 만화의 완성도도 높은 편이고 그림체 또한 이쁩니다. 한번 사서 보셔도 절대 후회안하실겁니다
영어를 공부하면서 가장 어렵다고 느낀 부분이 바로 동사의 시제였는데, 이 책은 그 부분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면서 실전에 이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네요 동사 시제에 약하신분들께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