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귀야행 11
이마 이치코 지음 / 시공사(만화) / 200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말그대로 가끔씩 소름끼치게 무섭게 느껴지는 만화입니다 정말 은근히 무섭기도 하고 웃기기도 해서 소름이 끼치죠 전 처음 이 책 1권을 읽고 난 후 이마 이치코의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순정만화 싫어하는 제 동생도 유일하게 인정하는 순정만화가 이 책일 만큼 만화의 완성도도 높은 편이고 그림체 또한 이쁩니다. 한번 사서 보셔도 절대 후회안하실겁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