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바람난 걸 알게 되고 충동적으로 만난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고 어쩌구 저쩌구 하는 전형적인 똥차가고 벤츠온다는 그 클리셰에요 이런 설정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막상 읽으니까 또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