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읽고 보니 표지가 소설의 분위기를 잘 표현해준 거 같아요 그냥 흔하디 흔한 연예인물이 아니어서 더 좋았구요 등장인물들 이야기에 완전 몰입해서 같이 웃고 울고 했던 거 같아요 다 읽고나니 여운이 많이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