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셰 가득한 흔한 재벌가 정략결혼물일 줄 알고 구매했는데 아니었어요 여주가 가진 것 하나없고 배운 것도 없는 강력계 형사에요 여기서부터 뭔가 현실성 떨어진다 싶었는데 두 사람의 감정선도 이해가 안 가서 그닥 재밌게 느껴지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