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 후 함께 유학을 가기로 했던 혁진과 다해는 다해의 일방적 이별 통보로 헤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다해가 이직한 광고회사에서 신입사원과 사장으로 재회하게 되는데요 표지보고 신파물이려나 했는데 그건 아니었구요 순정남이 나오는 재회물이네요 기대보다 재미있었고 술술 잘 읽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