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명의로 2억의 사채빚을 내고 잠적해버린 오빠때문에 사채업자에게 끌려가서 룸싸롱에서 일하게 된 라연과 그에게 끌리게 된 사장 단테의 러브 스토리입니다 빚으로 널 사겠어류의 그런 클리셰를 기대했는데 그보다는 스케일이 크고 사건이 많아요 미니시리즈를 기대했는데 거의 주말 장편드라마같다고나 할까요 솔직히 제 취향은 아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