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게물의 정석같은 작품입니다 표지랑 제목이랑 내용이 완벽하게 어울려요 공도 수도 매력적이고요 묘사나 서술이 섬세해서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 읽는 장면들이 눈앞에 그려져서 너무 좋았어요 여름이 되면 항상 생각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