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스릴러로는.. 광고나 책 소개를 보고 기대했던 만큼은...그래도 생각해 볼 만한 메시지는 있다겉으로 보이는 모습만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사람들..저런 사람과 이웃이 되는 불운이 절대 없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