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저주가 친절하고 소꿉친구가 맛있어요
죄송한취향 / 나인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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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처럼 진행되는 것이 신선하긴 했지만, 전개되는 과정은 좀 심심한 느낌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사건과 인물의 갈등보다는 게임 선택지에 따라 전개되는 내용이라 그렇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다만, 인류를 구하는 것은 여전히 사랑인가..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너무 낭만적인 사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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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잼 2023-04-24 0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월_로맨스_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