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소녀 쟈지
레몽 크노 지음, 정혜용 옮김 / 도마뱀출판사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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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나보코프가 사랑한 소설이라는 광고문구를 보고 들어왔는데, 이곳 역시 낚시질을 피할 수 없나봅니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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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버트란드 러셀 지음 / 사회평론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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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독교가 여러 모로 많이 비판받고 있는데, 기독교인들이 먼저 이 책을 읽고 스스로를 반성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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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자 - 묵점 기세춘 선생과 함께하는
기세춘 지음 / 바이북스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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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을 보는 눈을 기르는 공부와 묵자를 알기 위한 공부 두 가지를 함께 이루기 위해 시작하였습니다. 그동안 논어, 맹자를 공부하면서 느낄 수 없었던 성취감이 있었습니다. 누구에게나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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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많지는 않지만 언제나 제 마음 한 구석 남아있던 의문들을 조금 풀어헤쳤습니다. 물론 결론을 내지는 못했지만, 어쩌면 당연히 결론을 낼 수 없는 이야기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문익환 목사님의 열린 마음은 제 가슴을 따뜻하게 했습니다. 

 감히 말씀드리기조차 어려운 스승님 기세춘 선생님은 문 목사님 앞에 무릎꿇은 제자와 같은 자세로 진리를 나누셨습니다. 

 홍근수 목사님은 처음으로 교단에 서서 학생들에게 진리를 가르치는 총각 선생님처럼 한 줄 한 줄 정성을 다하여 답장을 쓰셨습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이 나라를, 이 사회를 사랑하고, 또 자기 스스로를 돌아보는 발판이 되는 책이 되었으면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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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묵자 - 문익환, 기세춘, 홍근수의 논쟁
문익환, 기세춘, 홍근수 지음 / 바이북스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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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감히, 이 땅의 모든 종교인들이 반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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