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노 요루의 너의췌장을 먹고 싶어로 부터 나는 청춘소설세계에 입문하였다. 다른 청춘소설물도 있지만 스미노 요루작가의 "밤의 괴물"그리고 "또 다시 같은꿈을 꾸었어"등 많은 청춘소설로 나를 인도해준 작품이며 책을 읽으며 아무런감정도 없었던 나를 문학의 감성으로 이끌어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