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다시 보니 반갑고 잘 살고 있는 거 보니 흐뭇하네요. 스알못이지만 벨로 보는 건 잼나서 스포츠물 나오면 사들이는 편인데, 스포츠벨의 정석적인 재미가 있는 작품이에요. 그래서 외전3은 언제라고요?
본편이 은근히 묵직해서 외전이 아쉬웠는데 나와서 좋네요. 희주서정이 행복한 거 보니 달달외전은 원래 그닥 취향이 아닌데도 흐뭇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