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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페소아를 만나다 - 나를 묻는 밤의 독서
김운하 지음 / 필로소픽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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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김운하 작가의 책은 많이 읽어봤다. 특히 카프카의 서재와 릴케의 침묵을 좋아한다. 이번 새벽2시, 페소아를 만나다도 기대가 크다. 그의 문학적 통찰력을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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