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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프롬프트의 미래 - AI 시대,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할까?
최병관 지음 / 북엔드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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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빠르게, 때론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하고 있지요. 이런 상황에서 인간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진정 인간과 AI는 우리들의 삶을 공존할 수 있는 걸까요? 이 책은 인간과 AI가 공존하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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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라도 깨달아서 다행이야
이승미 지음 / 월간토마토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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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라도 읽어서 다행이다.
책이 온지 며칠이 지났는데 바빠서 읽지못했다. 그런데 이제라도 다행이다. 이 책을 읽게되서
책은 정말 솔직담백하다. 이토록 솔직할 수 있을까
차근차근 읽어야겠다. 어껴서. 한꺼번에 다 읽으면 안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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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의 글쓰기
최병관 지음 / 지식여행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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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흔히 일부 사람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한다. 그것도 그 대상이 과학자라고 하면 더욱 그렇게 생각할 가능성이 크다.

그런데 그런 과학자에게 글쓰기라는 것은 과연 어떤 의미일까?

이 책 <과학자의 글쓰기>를 보면 왜 과학자에게도 글쓰기가 필요한지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한발 더 나아가 과학자가 글쓰기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글쓰기의 소재라고 할 수 있는 무엇을 써야 할지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나는 과학자의 글쓰기와 관련하여 노벨상을 언급한 부분에 대해 공감한다. 얼마나 우리나라의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노벨상에 근접한 과학자를 발표했겠는가?

온 국민의 염원인 노벨상을 타기 위해서라도 과학자들이 글쓰는 시대가 오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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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 박문호 박사의 생명 현상 특강
박문호 지음 / 김영사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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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과학의 대중화를 얘기한다. 하지만 과학의 대중화에는 맹점이 존재할 수 밖에 없다.

언론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쉽게만 설명해서는 과학이라는 본질을, 생명현상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할지도 모른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 <생명은 어떻게 작동하는가>는 의미가 깊다.

바로 우리의 생명현상을 에둘러 가지 않고 바로 정면으로 돌파하는 하나의 훌륭한 교과서와 같은 책이기 때문이다. 사람이면 누구나 생명이 무엇인지, 나는 무엇인지 등에 대해 궁금해 한다.

이 책은 바로 이같은 질문에 정면으로 돌파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200장이 넘는 그림들을 따라가다 보면 생명현상에 접근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그런 희망이 있기 때문에 나는 힘들지만 오늘도 <생명은 어떻게 작동하는가>를 펼치고 힘들게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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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호 박사의 뇌과학 공부 - 감각, 지각, 기억, 꿈, 그리고 자아와 세계에 관하여
박문호 지음 / 김영사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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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을 공부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책에서 박문호 박사가 그려준 그림을 따라하다 보면 그 고지를 점령할 수 있을 듯하다. 그림과 텍스트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뇌과학 책에 내 뇌가 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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