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슈타인 콤플렉스 - 인간은 언제 괴물이 될까
오노 슌타로 지음, 김정례 외 옮김 / 에스파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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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비평서를 심리학도서라고 생각한 건, 콤플렉스라는 제목 탓이다.
SF소설의 시작이라고 하는 프랑켄슈타인을 중심으로 영미문학의 괴물을 비교했다.
아는 책도 있지만, 소설에 무지한 나는 모르는 책이 더 많았다.
역시 니체는 모든 괴물 도서에 다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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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 법칙들 - 생명의 최전선, 가장 인간적인 과학의 현장에서 ㅣ 테드북스 TED Books 8
싯다르타 무케르지 지음, 강병철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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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엔 가장 젊은 과학이 의학이라 생각치 못했다.
수많은 예외와 불확실성의 학문이라는 말에, 적어도 내가 죽을 때까지 만날 의사는 기계가 아닐 거라 확신한다.
나를 치료하는 의사는 가장 인간적인 과학자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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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의 말들 - 안 쓰는 사람이 쓰는 사람이 되는 기적을 위하여 ㅣ 문장 시리즈
은유 지음 / 유유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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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원 짜리라 생각했는데, 5만원 짜리를 받은 기분이랄까?
박보검인가? 누군가 유명인이 TV에서 읽던 책이라는 광고에 습관적으로 장바구니에 넣었다.
읽으면서 계속 계 탄 기분이었다.
읽는 사람이지만, 쓰는 사람이 되지 못하는 내가 쓰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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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는 법, 서는 법, 걷는 법 - 잘 앉고 잘 걷기만 해도 우아하고 날씬해진다!
곽세라 지음 / 쌤앤파커스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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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는 쉽지만, 하기는 어렵다.
난 내몸을 어떻게 쓰고 있을까?
여러가지로 생각을 많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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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버릇을 바꾸니 행운이 시작됐다 - 꼬인 문제도 술술 풀리는 53가지 긍정의 주문
야마나 유코 지음, 정은지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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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류의 다른 책들보다 신뢰가 간다.
무작정 이렇게하면 된다가 아닌 이렇게 변화하면 좋아진다는 방식이 마음에 든다.
새로운 직장으로 옮겨 불안한 생각이 들었는데 읽고 나니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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