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가 주인공인 이야기들은 동성애에 대한 이야기가 집중되어 이야기한다는 느낌을 받는데 이 책은 주인공들이 동성애자일뿐이지 그저 일상을 다룬다는 생각이 들어 좋아합니다성장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