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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이 간다 14 : 이집트 - 세계 문화 여행 ㅣ 용선생이 간다 14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지음, 뭉선생 그림, 곽민수 감수, 이우일 캐릭터 / 사회평론 / 2021년 11월
평점 :

너무나 가보고싶었고 궁금했던 나라 이집트~
수천 년의 찬란한 역사를 가진 신비로운 나라 이집트!
여러신을 모셨고, 죽은 후 사후세계가 있다고 믿어서
장례를 가장 중요한 의식으로 만든곳이기도하죠.

카이로 다음 큰도시는 알렉산드리아~
알렉산드리아엔 로마제국의 흔적이 남아있어요.


이집트는 대부분 지역이 비가 잘 안오는 건조 기후이고, 나일강 주변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은 사람이 살기 힘든 사막이에요. 아프리카 대륙의 북동쪽 끝에 있고, 총 면적은 한반도의 5배가 넘지요.
그리고 고대 유적과 유물이 워낙 많아서 관광산업이 발달되어있는 곳인데요~ 관광수입만으로 국내 총 생산의 10분의 1을 벌어들인다고 합니다.

나쁜 귀신을 막으며 피라미드를 지키는 스핑크스!
동물의 왕인 사자의 몸에 파라오 머리를 하고 있죠~
커다란 바위를 조각해서 만든거라고 하니
더더욱 놀라웠네요^^*
수천년전에 이렇게 멋지고 커다란 건물을 지었다는게 믿기지 않을만큼 놀라웠네요 :)
그리고 이집트의 유명한 파라오들!!

통일 왕국을 세운 최초의 파라오 : 메네스
가장 큰 피라미드를 세운 파라오 : 쿠푸
영토를 가장 크게 넓힌 파라오 : 투트모세 3세
고대 이집트의 전성기를 이끈 파라오 : 람세스 2세
여자 파라오이자 마지막 파라오 : 클레오파트라 7세
볼수록 알수록 너무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던 이집트 역사였네요^^*
처음 접하는 세계사라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용선생이간다 책으로 각 나라를 여행해 보는걸 추천드려요:D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