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음표가 아름다운 음악 하나를 완성하듯..
다양한 음악과 관련된 이야기가
이 책 전체를 하나로 묶어준다.
그러나.. 단편이기 때문이겠지?
이야기 수준 이상을 기대하기는 어렵기다.
짧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만 그래서 요즘 트렌드에 맞기도 하지만..
난 왜 좀 부족한 듯 느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