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이 초등생 3학년이여서 아들을 어떻게 교육해야 올바르게 이끌어 줄 수 있는지 배우고 있는데 여러 자녀교육서에서 거의 공통적으로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을 보고 아들에게 책을 좋아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 주려고 노력중입니다. 책 읽는 습관도 중요하지만 정말 좋은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느끼고 꿈을 가질 수 있다면 너무도 좋기에 서울대 지원자들이 가장 많이 읽는 책은 무엇인지 너무 궁금하여 이 책을 탐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서울대 지원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스무 권을 소개해주고 각각의 책이 어떤 내용이고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설명해주어 책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하고 그 책을 직접 사서 읽어 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합니다. 책의 내용과 의미만을 소개하는데 그치지 않고 저자가 느끼고 생각했던 부분들을 더해 새로운 질문을 던짐으로써 깊게 생각해보고 다르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더욱 좋고, 책들에 대해 이해하면서 왜 서울대 지원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인지 납득할 수 있습니다. 읽어 본 책도 있고 처음 보는 책도 있지만 읽어 본 책은 더욱 생각의 깊이를 깊게 할 수 있고 처음 보는 책은 이렇게도 좋은 책을 만날 수 있어서 얼마나 반갑고 소중하여 이 책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직은 어린 초등생 아들이여서 이 스무 권의 책들을 이해하기에는 어렵기에 나중에 크면 꼭 스무 권의 책들을 추천해주어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달아 자신만의 꿈과 목표를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도 좋은 책을 만날 수 있어서 의미있고 소중한 시간되었습니다. 명문대를 준비하거나 좋은 책을 만나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