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에 다니는 2학년 아들이 있는데 지금같은 팬데믹 시기에 어떻게 학교를 제대로 다닐 수 있는지 생각해 보고 어떤 방법과 대처 방안이 있는지 알아 보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학교 교육이 어떻게 운영되었고 변화된 학교 교육이 제대로 잘 수행되었는지 진단해 보면서 학교 교육의 미래에 대해 예측하고 대비하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팬데믹 시기의 갈등을 통해 학교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지금과는 많이 다른 대안을 모색하면서 우리가 교육에 대해 성찰하며 성찰한 내용을 바탕으로 실천해 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팬데믹 시대가 많은 것을 변화시키고 교육 또한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지만 4차 산업 혁명 시대와 맞물려 변화하고 있는 교육을 빠르게 분석하고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교육의 본질에 대해 제대로 통찰하여 더욱 발전할 수 있는 학교 교육이 될 수 있게 실천 방안을 모색합니다. 학부모로서 아들의 급변했던 교육에 적응하기 어려웠는데 이 책을 통해 변화된 교육을 이해하고 미래 교육을 어떻게 준비하고 만들어 가야 할지 그 방향과 실천방안을 배울 수 있어 좋았고 교육의 변화를 나쁘게만 인식하지 않고 올바르게 변화할 수 있도록 돕고 변화된 교육에 발맞추어 아들을 잘 이끌어 주고 싶어집니다. 교육에 대한 통찰과 미래를 배울 수 있어 매우 뜻 깊은 시간되었습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