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만해도 입학사정관제라는 것이 없었는데 최근에 대학 수시 모집이 증가하면서 입학사정관에 대해 알게 되었고 입학사정관이 무슨 일을 하고 어떤 과정을 통해 학생을 선발하는지 알고 싶어 이 책을 선택했고 아직은 어린 아들이 있지만 입학사정관님의 에피소드를 통해 미래 아들의 입시전략을 미리 짜볼 수 있을거라 기대하여 이 책을 탐독하게 되었습니다.이 책은 입학사정관인 저자가 입학사정관의 일을 하면서 경험하고 느낀 점을 자세하게 알려줌으로써 입학사정관이 어떤 역할을 하며 입학사정관의 고민은 무엇이며 지금의 입시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 수 있고 더 나아가 교육의 본질에 대해 우리가 생각하고 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입학사정관으로 일하면서 느끼고 경험했던 다양한 에피소드와 이야기들이 너무도 생생하게 잘 전달되었고 입학사정관은 뛰어나신 분들이 어려움없이 학생들을 선발할 줄 알았는데 나름 고민이 있고 치열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대단하고 멋진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또한 여러 에피소드와 이야기들을 통해 입시 현장이 어떠하고 지금의 입시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저자가 알려 준 여러 정보를 바탕으로 아이에게 맞는 입시 전략을 수립하고 자기주도학습과 동기부여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어 너무도 뜻 깊고 모르는 것을 많이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정보에 대해서도 수정해 주시고 다양한 입시 정보를 얻을 수 있을뿐만 아니라 진정한 교육의 의미를 배우고 생각하는 시간되어 너무 좋았고 입학사정관의 삶 또한 알 수 있어 많은 공감되었으며 자녀의 교육을 어떻게 이끌어 주어야 할지 통찰력과 지혜를 얻을 수 있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