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상황에서 양적완화와 저금리로 세계에 돈이 엄청 풀려 있어 모든 자산 시장의 가격을 폭등시켰습니다. 저는 그런 유동성 시장에 합류하지 못해 억울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러나 양적완화와 저금리 정책으로 발생한 부작용이 언젠가는 터질 것 같아 팬데믹 이후의 경제를 어떻게 생각하고 접근하느냐에 따라 투자의 기회가 되고 오히려 지금의 자산 시장보다 더 큰 기회가 올수도 있기에 더욱 열심히 공부하는 중에 바로 이 책이 제게 많은 통찰과 혜안을 넓혀줄거라 기대되어 이 책을 탐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경제 여러 전문가분들이 팬데믹 상황에서 지금 경제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진단하고 팬데믹 이후 경제가 어떻게 바뀌어 나갈 것인지에 대해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여러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모으고 분석하여 우리가 지금 무엇을 준비하고 지금껏 일어나지 않았던 특수한 상황에서 우리가 어떤 마인드와 안목을 가져야 하는지 가르쳐줍니다. 팬데믹 상황에서의 경제가 어떤 결과를 낳았고 어떤 후폭풍이 예상되는지 제대로 분석해 주고 그런 후폭풍에 대비하기 위해 우리가 역사와 흐름을 통해 공부하고 부의 재편을 예측하는 통찰의 눈을 보여줍니다. 이해하기 쉽게 팬데믹 경제를 설명해 주시어 몰입도있게 책을 술술 읽을 수 있었고 팬데믹 이후 경제를 예측하기란 쉽지 않은데 여러 전문가분들의 생각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저만의 대응책을 이끌어 낼 수 있었고 미래에 대해 더욱더 열심히 공부하여 저도 부의 반열에 오르고 싶어집니다. 연준에서 물가를 잡기 위해 빠른 테이퍼링과 금리 인상을 예견하는데 바로 이런 부분들에 대한 정책이 어떠한 효과를 내며 결과를 가져 올 것인지 많이 배울 수 있어서 너무도 뜻깊은 시간 되었습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 봐야 할 필독서라 생각됩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