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에 들어간 아들 때문에 교육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어떻게 교육해야 아들이 공부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필요한 다양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하고 공부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 화두로 던진 '어디서' 키울까 라는 환경에 대한 의미도 아들에게는 크게 중요할 것 같아 이 부분에 대해 배우고 익혀 아들의 올바른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이 책은 제가 생각한 것처럼 '어떻게' 아들을 교육해야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닌 '어디서' 라는 환경과 집, 공간에 대해서 초점을 맞춰 공간의 의미와 환경이 더욱 중요하고 그 결과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게 하여 아이를 둘러 싼공간과 환경에 대해 큰 관심을 갖게 하고 생각하게 합니다.여러가지 다양한 집의 구성과 그 구성원의 가족들을 통해 집이 얼마나 아이에게는 중요하고 행복한 것인지 깨닫고 공간이 아이 뿐만 아니라 인간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알 수 있어 더욱 신경 쓰게 되고 공부하게 만듭니다.또한 똑똑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공간의 활용을 어떻게 해야 하고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어 당장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고 책에서 소개 된 자녀 넷 모두 도쿄대 의대를 보낸 어머니의 거실 활용 방법은 제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고 아이디어를 받을 수 있어서 너무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예전부터 도시보다는 넓은 마당이 있거나 정원이 있는 집에서 아이를 키워야 한다는 신념이 있었지만 실천하기 어려워 하지 못하면서 한계를 느꼈지만 이 책을 통해 본인의 상황에 맞는 공간 활용을 배우면서 그런 한계를 조금은 벗어나게 되었고 아들에 알맞은 공간을 만들어 줄 수 있어 너무도 행복한 시간 되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