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 아들이 있는데 게임을 늦게 알 수 있게 최대한 통제하고 있었는데 초등 고학년인 조카의 게임하는 모습을 보고 게임을 너무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게임을 하지 못하게 할 수 없어 게임 시간을 통제하고 있는데 게임을 좋아하는 아들이 지금은 마지 못해 게임시간을 어기지는 않지만 나중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 저와 같은 부모가 게임에 대한 분명한 철학과 원칙이 있어야 아들의 게임에 대한 원칙을 세울 수 있어 이 책이 제게는 크게 다가와서 이 책을 기대하며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어렸을 때 게임을 좋아했던 저자가 최근에 크게 성장하고 이슈화 되고 있는 게임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많은 영감과 생각을 할 수 있게 하고 게임을 무조건 좋지 않다고 인식하고 있는 지금의 상황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보고 게임이 도대체 무엇이고 어떠한 것인가를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줍니다. 인간은 원래 놀이를 좋아한다는 인간 본연의 모습을 소개해 주고 게임에 대한 역사와 게임의 본질에 대한 통찰을 통해 게임이 꼭 백해무익한 것이 아니고 게임을 통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하며 여러가지 역할들에 대해서 나열해 줍니다. 게임의 쓸모에 대한 많은 혜안과 안목을 넓혀주는 계기가 되었고 저도 어렸을 때 게임을 좋아했고 지금도 가끔 즐기고 있는데 어느 정도로 아들의 게임을 통제해야 하는지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 게임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며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게임에 대한 명확한 원칙과 철학을 세우는데 큰 도움을 주어 너무도 뜻 깊은 시간 되었습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