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들이 있는데 '어떻게 아들을 교육하고 이끌어 줄 수 있을까' 하며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고 그래도 기본이 되는 공부는 일단 잘 해야 할 것 같고 욕심 같아서는 아들이 하버드 대학을 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은연중에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이 책에 끌리기도 하여서 너무 기대하며 정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명문대학교를 들어 간 두 딸의 엄마가 자녀를 어떻게 키웠고 어떻게 두 딸을 명문대학교에 보낼 수 있었는지 알려주어 우리가 어떻게 자녀를 제대로 키울 수 있는지 많은 영감과 도움을 줍니다. 하버드와 토론토 대학을 보낸 엄마의 교육방법이 우리가 기존에 잘 알던 공부 잘하는 학생의 교육방법이 아니고 달라 새롭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고 제가 생각했던 고정관념과 편견을 깨고 공부만이 아닌 살아가면서 갖추어야 할 태도나 인성이 더욱 중요하고 어떻게 아이를 이끌어야 하는지 많은 혜안을 얻고 통찰할 수 있어 너무도 제게 뜻깊은 시간 되었습니다. 명문대학교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에만 몰입하여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대학을 떠나서 어떻게 자녀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 나갈 수 있을지 이끌어 줄 수 있는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어 저도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큰딸이 어떻게 하버드에 합격할 수 있었는지 구쳬적이고 자세하게 알려주는데 공부가 전부가 아니고 오히려 아이의 꿈과 열정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 더욱 아이를 어떻게 이끌어 주어야 하는지 확고한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아이와의 대화와 동의도 없이 하버드를 보내면 좋겠다는 저의 잘못된 생각을 반성하게 되고 아이를 어떻게 안전하고 행복하고 튼튼하게 키울 수 있을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자녀를 키우시는 부모님들이 보시면 정말 많은 도움되리라 생각하게 됩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