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를 바탕으로 하지 않은 단순하게 모조리 외우는 식의 잘못된 공부법으로 공부하여 공부를 잘 하지 못했던 저는 예전부터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었고 여러가지 공부법과 관련된 책들에 관심이 갖고 특히 아들이 이제 초등학생이 되면서 아들이 저처럼 잘못된 공부법으로 공부하지 않고 다양한 공부법을 적용해 보면서 본인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 주고자 더욱 공부법과 관련된 책들에 열망하게 되었고 이 책 또한 미대생에서 의대생이 될 수 있는 공부법이 과연 무엇이었는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되어 이 책을 탐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미대생이었던 저자가 의대생을 꿈꾸며 다시 수능을 준비하고 수시를 대비하면서 공부했던 1년간의 기록들을 너무도 자세하고 상세하게 쓰면서 그 때 느꼈던 감정들과 경험했던 다양한 공부 여정을 통해 우리도 저자처럼 도전하고 노력한다면 충분히 목표를 세우는 것을 이루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고 저자가 시행착오를 겪으며 터득한 공부법을 참고하여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의대 도전 과정을 소개하면서 흥미롭게 이야기를 전개하여 제가 몰입하면서 도전기를 읽을 수 있었고 과정마다의 많은 영감과 방법들을 알 수 있어서 너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공부하는데 여러가지 다양한 꿀팁들이 가득하여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2부에서는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공부법이 소개되는데 그 내용이 정말 공부법을 총망라 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세세하고 자세하여 이 부분만 제대로 체득한다면 우등생이 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생각되어지고 너무도 알차고 좋은 공부법을 알 수 있어 뜻 깊은 시간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자녀에게 꼭 주고 싶은 책 중에 하나로 선정하게 되었고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저는 아니지만 다양한 자격증을 따기 위해 공부할 때도 이 공부법이 많은 도움될거라 확신하게 되고 저도 이 책에서 소개해 준 여러 공부법을 시도해 보고 저만의 공부법을 찾을 수 있게 노력하게 됩니다.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울 수 있어 너무 알차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