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영어를 잘하고 싶어서 나름 여러가지 영어 공부법을 통해 공부해 왔지만 노력도 부족하고 잘못된 방법으로 영어를 공부했는지 도통 영어가 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아이를 낳게 되면서 더욱 영어를 멀리하게 되었고 아이가 커 가면서 아이의 영어교육 때문에 영어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고 아이의 영어 교육을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는지 여러 영어 교육서를 보게 되었고 아이의 영어 교육과 함께 저도 아이에게 모범을 보이기도 하며 해외여행을 가이드없이 해 보고 싶은 마음에 영어 공부를 시작해 보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이를 키워야 할 입장에서 학원이나 스터디 모임을 통해 영어를 익히는 것보다 영어 혼공이 편한데 바로 이 책이 제게 영어 혼공에 대한 많은 노하우와 가르침 줄 것 같아 이 책을 탐독하게 되었습니다.이 책은 무작정 영어를 공부하기 전에 어떻게 영어를 공부할 것인지 생각해 보고 영어 공부법이나 공부 동기를 찾고 영어를 익혀야 한다는 조언을 주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을 수 있게 노하우와 방법에 대해 알려주어 영어를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또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실수를 두려워 해서는 안된다는 조언을 주는데 최근에 저도 회사에서 외국인 고객을 맞이하여 짧은 시간 공부하고 익혔던 영어를 '그냥 실수해도 의사소통은 되겠지'라는 마인드로 접근했더니 수월하게 의사소통 할 수 있었고 그것을 계기로 영어의 자신감을 가지게 되니 더욱 이 말이 공감되고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제 업무와 관련된 실전 영어를 사용하면서 일상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용어들을 어떻게 영어로 바꿀 수 있는지 고민하면서 영어 문장을 외워서 의사소통 했는데 이 부분 또한 헤이민지가 중요시 하는 핵심 부분이라는 것을 알고 정말 깜짝 놀랐고 어떻게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 수 있어 많이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영어 공부법과 관련된 서적을 보면 여러가지 다양한 영어 공부법이 나오는데 그 책에서 제가 확신했던 공부법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그것을 수정할 수 있게 도와주고 저처럼 저자가 영어 공부법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깨달은 부분을 우리에게 알려줌으로써 우리가 그것들에 대해 수정하고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전문가 입장이 아닌 영어를 잘하고 싶은 저희와 같은 평범한 저자가 알려주니 더욱 신뢰가 가고 저희에게 더욱 맞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고 아직 많이 부족한 제가 공감하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으니 다른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되리라 확신하여 추천드립니다. 드디어 영어 공부법을 찾은 것 같고 이제 열심히 꾸준히 학습하여 프리토킹의 그 날까지 노력해 보고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