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어른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성교육이 더욱 중요해지면서 저도 아들이 있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성교육을 해야 할지 잘 알지 못하여 배워야 하는데 처음부터 어렵고 어색한 성교육보다 아이가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성교육을 시행하여 아이가 올바른 성 관념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책을 통해 아이와 재미있게 책을 보면서 첫 성교육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질문을 많이 하는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는지' 에 대한 내용을 실었는데 정자가 난자를 만나러 가는 것을 수영대회로 비유하며 재미있게 아이와 아기의 탄생과정을 배울 수 있고 더 궁금한 내용에 대해 추가적으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어 더욱 효과적이고 친근하게 성교육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림을 통해 음경과 고환을 배울 수 있고 정자가 보관되는 고환을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아이들에게 알려주어 이해하기 쉽게 정자와 남성의 성 기관을 배울 수 있어 아이들에게 성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고 관심을 갖게 합니다. 많은 정자들 중에 수영대회에서 일등을 한 정자만이 난자와 만날 수 있다는 것을 그림을 통해 알려주고 엄청난 수의 정자들 중 한 정자만이 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우며 생명의 고귀함과 소중함 또한 배울 수 있어 아이 자신이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아기가 생기려면 엄마 아빠가 함께 잠을 자고 남성과 여성의 성 기관의 구조를 배우고 정자가 어떻게 이동하여 난자에게 가는지 지도를 통해 알려주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정자와 난자의 만남을 통해 무언가가 쑥쑥 자라기 시작하고 결국 아기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아기의 신비로운 탄생과정을 설명해줍니다. 책을 읽고 나서 아들이 재미있다고 하면서 엄청난 수의 정자들의 경쟁을 통해 단 한 정자만이 난자를 만날 수 있다는 것에 많이 놀라했고 아기 탄생 과정을 즐겁게 배울 수 있고 생명의 소중함 또한 배울 수 있어 너무도 소중한 시간 되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