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꿈꿔 온 비행 이야기 보통의 호기심 3
소피 보르데페티용 지음, 아르노 네바슈 그림, 권지현 옮김 / 씨드북(주)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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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우주선과 우주에 관심이 많습니다. 아들은 태양 가까이 가도 타지 않는 우주선을 개발하는 과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늘과 우주에 대해 관심이 많아 비행의 역사를 통해 우리의 비행이 어떻게 발달되고 변화해 왔는지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이 책을 아들과 함께 보게 되었습니다.

하늘을 나는 것은 인간의 오랜 꿈이어서 엉뚱한 비행체에서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비행체가 발명되면서 꿈을 이루었고 시간이 흐르면서 더욱 완벽한 비행체가 개발되었고 여러가지 다양한 곳에 이용하게 됩니다.

하늘을 나는 주인은 새들이어서 인간은 새가 하늘을 나는 비결을 알아내려 했고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새의 날개를 연구해 여러가지 기계를 설계 했습니다. 중국인들은 사람을 태울 수 있는 연을 연구했지요.

공기보다 가벼운 기체를 이용해 기구를 만들어 하늘을 날았고 단점들을 개선해 나가며 더욱 발전된 열기구를 만들었으나 큰 사고로 운행이 중단되었죠.

미국에서 라이트 형제가 엔진을 단 비행기로 실험을 했고 1903년 인류 최초로 제대로 된 비행에 성공했어요. 

비행할 때마다 새로운 기록들이 나왔습니다.

1930년대에 상류층은 일이나 관광 목적으로 비행기를 탈 수 있었고 1946년에는 프랑스 파리와 미국 뉴욕을 잇는 정기 노선이 처음 생겼지요.

2차 세계 대전에서 뛰어난 전투기들이 개발되었고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투입되고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핵폭탄을 투하하는데 전투기가 사용되었습니다.

인간은 하늘을 정복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았고 우주 정복을 위해 우주선을 개발하고 로켓을 발사하게 됩니다.



아들과 책을 함께 읽고 나서 비행의 역사를 통해 인간이 비행을 시작한지가 얼마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아들은 아직 완벽하게 개발되지 못한 우주선을 완벽하게 개발하여 태양을 정복해 보고자 한다는 포부를 냅니다. 멋진 그림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비행 이야기를 알려주어 너무 즐겁고 재미있게 배우는 시간 되었습니다. 비행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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