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식포럼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았습니다. 세계지식포럼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지만 포럼이 출범한 이유와 포럼 토론 주제들을 보면서 세계지식포럼에 대해 많은 관심이 갖게 되었고 매년 열리는 세계지식포럼을 통해 세계의 현안에 대해 통찰하고 미래에 대한 혜안을 넓히기 위해 이 책을 꼭 읽어 보고 싶었습니다. 전 세계 최고 지성들의 인사이트를 들을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세계지식포럼에는 참가하지 못했지만 주요 핵심 이슈에 대한 의견과 통찰을 들을 수 있어 미래를 예측해 보고 미래 경제가 어떻게 될 것인지 알고 싶은 저에게는 꼭 필요하고 제게 큰 가르침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하여 이 책의 내용이 궁금하고 많은 기대가 되었습니다.세계지식포럼의 이번 주제는 단연 팬데믹과 이코노미스의 합성어인 '팬데노믹스'에 대한 것이었고 팬데믹 이후의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이며 우리가 어떠한 자세를 가지고 대비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방향에 대해 자세하고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세계 경제를 위주로 토론이 이루어졌지만 제가 책을 보고 느낀점은 경제 뿐만 아니라 문화, 정치 등 거의 전 분야에 대해 세계를 통찰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제가 최근에 관심을 많이 갖게된 미ㆍ중의 경제 승자, 팬데믹 이후 경제, 코로나 19 이후의 유망한 투자처 등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해 주고 미래학자, 투자회사 회장, 교수, 정치인, 창업자 등 여러 분야의 지성들의 다양한 의견과 생각을 들을 수 있어 보이지 않던 미래가 확실하게 인식되며 미래에 대한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시간 되었습니다.또한 코로나 19를 겪고 나서 우리가 더욱 신경써야 할 분야에 대한 여러 대안과 그 분야를 어떻게 발전시키고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그 분야에 대한 투자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교육에 대해서도 혁신이 이루어져야 하고 코로나 19를 통해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더욱 더 철저한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미래에 대한 많은 가르침 얻을 수 있어 정말 뜻깊은 시간 되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