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독서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아이가 공부를 안하더라도 꼭 책을 읽어 주었고 자기전에 읽어 주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예전만큼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것 같지 않고 놀이를 더 하고 싶다고 해서 예전만큼 책 읽기가 쉽지 않고 책읽기없이 그냥 자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어떻게 아이를 책과 친해지게 하고 책에 흥미를 느낄 수 있게 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고 아이가 흥미를 끌 만한 책에 대해 많이 몰라서 '어떤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어야 할까' 하며 추천받을 책을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림책에서 글밥 많은 동화책으로 책을 읽어주려고 하니 아이가 더 책을 싫어하게 되고 재미없다고 해서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흥미를 끌며 글밥 많은 동화책으로 아이를 이끌 수 있을까 그 방법을 알고자 이 책을 읽고 싶었습니다.이 책은 아이에게 독서가 중요하지만 독서를 강요해선 안되고 독서란 재미있고 즐거운 것이라는 것을 쌓아가야 아이가 책을 멀리하지 않을 수 있고 즐거운 독서를 통해 독서의 참맛을 알고 더욱 확장되고 방대한 독서를 하며 자기주도적인 독서를 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아이에게 맞는 독서 방법을 찾고 틀에 밖힌 방법이 아닌 아이의 기질과 특성에 맞게 독서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런 방법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고 여러가지 체크사항을 통해 독서와 관련된 여러가지를 진단할 수 있게 해줍니다.또한, 연령에 맞는 독서방법을 소개해 주고 어떻게 아이를 독서를 좋아하는 아이로 이끌어 줄 수 있는지 알려주고 상황별 추천 책도 자세하게 알려주어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아이에게 독서를 강요하지 않았나 하며 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소개해 주신 방법을 토대로 아이에게 맞는 멋진 독서 방법을 찾는데 많은 도움 되었고 독서에 대해 고민하던 부분을 말끔히 해결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