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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권의 주식 투자 특급 비밀 - 시장을 압도하는
박석호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11월
평점 :
절판
예전에 주식투자라고 하면 다 망하고 운이 좋은 몇분만 주식으로 돈을 버는 도박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10년전에 제게 삼성 주식이 60만원 정도 할 때 삼성 주식이 향후에 오를 것이나 대신 비싸니 월급 받을 때마다 삼성 주식 하나씩 사라고 지인분이 조언했으나 주식은 도박이고 패가망신하는 지름길이라 생각해서 그 지인분의 말을 듣지 않았고 다들 아시겠지만 지금 삼성 주식이 크게 올랐습니다. 그러나 약간의 아쉬움은 있었으나 후회는 하지 않았습니다. 주식은 도박이니 좋지 않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제가 관심있는 것은 오로지 꾸준히 직장생활을 하여 승진하고 높은 자리에 올라 성공한다는 것뿐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높은 자리에 올라가기 위한 발판인 중요 승진에 미끄러지면서 삶의 의미를 잃고 크게 좌절하고 힘들었습니다. 승승장구할 것 같은 제게 이런 큰 시련과 함께 높은 자리의 승진에 대한 희망까지 어렵게 되니 정말 힘들었고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래서 그 때부터 제 삶의 무언가의 목표를 잡지 못한다면 살기 너무 어려울 것 같아 여태껏 생각도 해 보지 않은 인생에 대해 생각해 보고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 심도있게 생각하게 되었고 읽지도 않았던 책을 읽게 되었고 여러 책을 습득하다보니 여러 다양한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니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제가 지금 이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주식투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을 많이 읽고 물론 주식을 지인에게 추천받아 투자하는 잘못된 방법말고 주식과 관련된 여러 책을 읽고 공부하면 주식이 꼭 도박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책을 여러 권 읽을수록 주식의 매력에 빠졌고 올바른 주식투자는 나라 경제에도 좋고 부자될 수도 있으니 이보다 좋은 것은 없다는 것을 알고 주식투자는 도박이 아닌 나라와 가족을 살리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주식투자를 올바르게 해 보고 싶어 끊임없이 공부하고 싶어졌고 이 책을 보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식투자를 아직 해 보지 않고 주식을 공부하고 저만의 주식투자 원칙을 세우고자 많은 책을 보고 있는데 이 책은 초보자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고 주식을 시작했지만 아직 주식에 대해 올바른 투자방법이라든지 본인만의 주식투자 원칙을 세우지 못한 분들에게 또한 많은 도움되리라 봅니다. 그리고 제가 주식투자에 대한 선호하는 방법은 가치투자의 방법 같은데 좋은 종목을 선택해서 오랫동안 기다릴 수 있는 것이 저에게 맞는 것 같아 압권의 주식투자도 가치투자자이기에 저에게 정말 많은 도움되었고 주식투자에 대해 조금 더 통찰할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되었습니다. 정말 압권이었습니다. 이제 저도 여유자금을 확보해서 주식투자에 입문하여 부자되고 싶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