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고 싶고 어떻게 하면 행복할 수 있는지 항상 생각하고 행복해질려고 노력은 하지만 뜻대로 잘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돈을 많이 벌고 좋은 집을 갖고 좋은 차를 사면 행복할 것 같은데 많은 행복 관련 책에서 물질보다는 마음의 행복이 중요하다고는 하나 물질이 결국 마음이 되는 것 같아 행복에 대해 많은 혼란이 있습니다. 정말 어떻게 살고 어떤 것을 추구하며 살고 어떤 것을 이룰었을 때 진정 기쁘고 행복하고 이 책에의 제목에도 나왔듯이 행복의 공식이 있고 무엇인지 알고 싶어 이 책을 관심있게 보게 되었습니다. 행복 공식에 대해 여러가지 부분을 자세하게 알려주는데 행복은 로또당첨처럼 공짜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좋은 감정을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결과가 아닌 과정을 통한 행복은 크게 누릴 수 있고 지속적인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행복은 어떻게 생겨나고 행복을 만드는 뇌의 구조는 외부의 경험뿐 아니라 본인의 감정과의 관계와도 변화할 수 있어서 우리가 노력하고 연습한다면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저도 가지고 있던 생각인데 화가 나면 화를 분출해야 행복해지고 마음에 가지고 있고 조절하는 것은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는 화를 분출하면 그것을 뇌가 기억하여 더욱 더 화가 나고 나중에 안 좋은 기억이 화를 부추긴다고 하는 부분을 보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도파민 등 여러가지 호르몬이 상황에 따라 분비되는데 그런 장면들을 예를 들어 잘 설명해 주고 우리가 어떻게 그 부분을 잘 조절하여 행복해 질 수 있는지 생각하게 하고 판단할 수 있게 해줍니다. 쾌락과 중독 등 행복할 수 있는 것에 대한 남녀관계와 인간관계에 대해 심도있게 분석하고 그 연구와 사례를 통해 우리가 행복에 대해 어떻게 하고 노력하면 행복할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책을 통해 돈과 행복의 역설의 설명을 보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고 행복을 배우고 노력한다면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행복을 위해 저를 탐구하고 제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것을 하고 가질 때 행복한지 분석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행복을 찾고 행복하게 살고 싶어집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