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나 가까운 미래에 하는 일들은 별반 차이가 없겠으나 우리 자식들의 미래엔는 지금 선호하는 직업과 그 중에 사라질 운명을 지니 직업들이 존재할 것이다.
이를 이해 못하면 필요없는 시간 낭비가 많을 듯.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자식들의 직업을 예측하고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지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