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리스 왕국의 신랑감 후보1위인 재상의 비서인 마리타.그녀는 왕대신 아리스테스와 떠난 발로르 와인축제에 갔다가술에 취한채 아리스테스와 강렬한 하룻밤을 보내는데...서로가 서로에게 너무 잘맞는 둘이었던지라 불꽃이 튀는건당연지사가 아닐까요?남주고 여주고 재고 빼는거 없이사이다성격이라 나누는 관계가 아주 적극적이에요.국왕은 자신보다 국민들에게 인기도 많고 잘나고 일까지잘하는 아리스테스를 질투하면서 고생을 시키기도 하는데요아리스테스는 여자에게 별관심이 없던중 궁합도 잘맞고무서운 일에 물러서지않고 질척거리지도 않는 그런여자는 마리타가 처음이었기에 힘든 재상일에 사표를 내고나와 함께 나의 영지로 떠나줘...라는 말로 마음을 나타내며관능적이고도 똑똑하고 아름다운 그녀를 보쌈해 미련없이자신들의 미래로 향합니다...그전에...마리타의 좁은 침대의성능을 시험해본다고 하니,그들은 여전히 사랑에 취해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