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미씨는 우진에게 한번도 오빠~라고 불러주지 않네요4살이나 위인데...불쌍한 우진씨...ㅎㅎ원나잇으로 시작된 윗층 여자와 아래층 남자의알콩달콩~야릇절륜~뒤죽박죽 사랑이야기.31살의 나이에도 순결하던 여주...몸의 이상으로 인해 방문한 산부인과 검진결과 터져버린 경험의 유무...터질게 터져버린 그날 밤,상미에게 유난히 차가웠고대쪽같았던 그 남자!"순결따위~!!!"를 외치는 그녀앞에하필이면 우진이 있었던건 어쩌면 운명이었을지도!우진은 상미의 생각외로 그녀에게 쏠리는 관심으로딱딱하게 굴었던 것인데~이왕 그녀의 처음도 가진게자신이니 아예 상미를 가지기로 마음먹는데...옆에서 비정상적으로 들이대는 안하무인 질척여조와 끝난관계를 인정하지 못하고 찌질하게 구는 남조놈때문에 짜증이 났고,그들로 인해 오해의 늪에 빠지지만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인 우진과 상미는 오롯이서로뿐이 바라보지 않음에 괜찮게 본 글이다.덧ㅡ솔직한 정직만이 살 길이다.내숭은 집어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