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덕의 하룻밤 이 글을 읽고나서 알게 된건데,<배덕의 늪>이라는 연작이 있는 글이네요.20년전 인연으로 벌써부터 둘은 서로에게 맘이있었는데 참 돌고돌아 서로의 옆에 자리하게 되는군요.집안의 사정이라는게 있단건 알겠지만남주가 맥락없이 이여자저여자 사무실에 불러들이고 진짜 딴짓 했는지 안했는지도 얘기는 안해줘서 몰겠지만,3년을 참았는데...라는 말이나온걸 보니 여주를 맘에 두고도 몸은 굴리신듯보이네요.그런데 또 여주는 처녀이고...에휴~남주가 나름 계락이라고 꾸민게 바람둥이 컨셉인가본데...최악의 계략이 아닌가 싶네요.그래도여주는 좋다니,둘은 운명이 맞나봅니다.ㅎ하룻밤 남주의 약혼녀였던 지율이 배덕의 늪에여주로 나와요.남주의 형과 연결될거 같은데늪이 더 나을것 같은 느낌이에요..보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