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남자와 여리한 여자의 조합♡타르한과 디에나십년을 아버지와 함께 선상생활을 하다 작위를 사서드디어는 정착하게 되면서,디에나는 친구를 사귈 수있겠다는 기쁨에 파티에서 사람들에게 다가가지만그들은 그녀를 받아들이지 않는데...슬픔속에 조용히 눈물흘리는 그녀를 발견해낸 타르한은 디에나에게 자신과 친구가 되자고 다가오고,순진한 토끼는 이제주인님에게 잡아먹힐 일만 남았네요ㅎㅎ.글의 흐름이 순진한 아가씨를 농락하는 걸로 보일 수있지만,타르한이 강압적인 남자가 아니라서 기분좋게잘 봤어요.남주,여주 둘 다 서로뿐이라서 더 좋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