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도종우는 해외파견근무를 마치고 귀국하며윤지의 까페와 가까운 친구의 건물에 피부과를 차리고대타맞선을 보다가 자신의 전부인이었던 윤지와재회를 하는데...3년만에 전남편을 만나게 된 상황이맞선녀와 함께인데 여주가 너무 쿨해보여 1차당황.여주가 여리한 스타일인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색다른 재미의 빛나는 결혼이었고,의외로 남주가강하기보다는 부드러운 스타일이라 2차당황.ㅎㅎ웃음과 다정함속에 사람을 잘 다룰줄 아는 남주를어디서 봤지?싶었는데 다정한거리의 남주 도도가떠올랐다.그러고보니 같은 도가로고~도가 남주들은 부드러운 카리스마 스타일인가싶음ㅋ필요에 의해 윤지와 호적에도 올리지않는 결혼을하고 헤어졌지만,그녀와 진정으로 함께하고 싶은사랑의 감정을 확인하고 다시 빛나는 결혼을 하는이야기인데,중간에 여주의 부모님을 다룬 소재가좀 아쉬웠다...꼭 그렇게까지 안해도 되지않았을까싶어서...그게 조금 마음에 걸려 중간에 한번 끊고읽었다.싯구딱지걸린만큼 쥔공들이 사랑을 하지만야한 느낌이 아니다ㅎㅎ그대마음 한스푼의 연작인데 석현이로 또 연작이 나올것 같은 느낌?!?!ㅎㅎ